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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경옥샘 부군은 삼천겁의 인연으로나 이룰수있는 연리지사랑을 하게된 행운아가 되었을까~~~
그런 경옥샘이 요즘 팬프릇과 또다른 연리지사랑에 빠졌으니 역시 사랑은 사랑을 주는자만이 할수있는 특권인가봐 ~~~
멀리가려면 함께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서서히 즐기면서 오래도록 팬프릇과 연리지사랑을 하시기를 ~~~
경옥샘의 뜻깊은 연리지사랑 잘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