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경험이 많아 첫 발표에서 연습한 실력 100% 보여주리라 자신했는데 웬걸 마이크 앞에서 연주를 시작하려니 오메!
왜 이리도 후들거리는지 정말 혼쭐 났습니다. 그래도 많은 선배님들의 따스한 격려 덕분에 무사히 신고식을 마쳐 한결 마음 뿌듯합니다.
그리고
아! 이제 팬연합 진짜회원이 되었구나 하는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모든 회원님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쭉~ 이어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